2009년 11월 14일
생존신고;;
셤치고 여기저기 날아오는 전화와 문자가 귀찮아서 핸폰을 끄다시피했더니 이상한 쪽으로 오해들을 하길래;;;
시험 잘 마치고 왔구요, 쌩쌩하게 살아 있습니다 ;ㅁ;
만사가 귀찮아 아직까지 친구들을 만나기는커녕 전화조차 거의 안받고 있으며 만화책이나 티비로 멍때리는 중입니다;;
뭔가 자는 시간도 억울해서 피로와 싸우며 일찍 일어나 새벽까지 컴터로 이것저것 뒤적거리긴 하는데 글 쓰기는 힘들어요..;;
아침에 진지한 후기(?)를 쓰다가 도저히 힘들어서 반토막짜리 쳐박아 뒀는데 언제쯤 쓰게 될지는;;
아 그리고 끝나고 집에와서 어젯밤에 잠을 이룰 수가 없었는데 이수씨 덕택에 그나마 편안히 잤네요.. 땡쓰~♥
이수씨에게 감사하기 위한 마음 반으로 쓰는 포스팅을 마칩니다;; 정신이 좀 돌아오면 조만간 이글루 관리 들어갈거에요!
시험 잘 마치고 왔구요, 쌩쌩하게 살아 있습니다 ;ㅁ;
만사가 귀찮아 아직까지 친구들을 만나기는커녕 전화조차 거의 안받고 있으며 만화책이나 티비로 멍때리는 중입니다;;
뭔가 자는 시간도 억울해서 피로와 싸우며 일찍 일어나 새벽까지 컴터로 이것저것 뒤적거리긴 하는데 글 쓰기는 힘들어요..;;
아침에 진지한 후기(?)를 쓰다가 도저히 힘들어서 반토막짜리 쳐박아 뒀는데 언제쯤 쓰게 될지는;;
아 그리고 끝나고 집에와서 어젯밤에 잠을 이룰 수가 없었는데 이수씨 덕택에 그나마 편안히 잤네요.. 땡쓰~♥
이수씨에게 감사하기 위한 마음 반으로 쓰는 포스팅을 마칩니다;; 정신이 좀 돌아오면 조만간 이글루 관리 들어갈거에요!
# by | 2009/11/14 01:07 | 일기 | 트랙백 | 덧글(2)




